후쿠오카 나카스카와바타역 바로 앞에는 숨겨진 후쿠오카 오마카세 맛집이 있습니다. 제철 생선을 사용하여 신선하고 퀄리티가 남다른 타쿠미노 도조가 바로 그 곳인데요.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찾아가는 야생곰입니다. 재작년 moo와 함께 떠났던 후쿠오카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순간을 고르라고 한다면 둘 다 고민 없이 타쿠미노 도조에서의 식사라고 바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후쿠오카 일본 현지에서 맛 볼 수 있는 오마카세를 가성비 있는 20,000엔이라는 가격으로 마음껏 즐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 후쿠오카를 간다면 고민하지 않고 꼭 찾아가야겠다는 다짐을 이루어 낸 이번 여행이었어요.
나카스카와바타 역 바로 앞에 위치해있고 이치란라멘 본점 근처라서 찾아가기도 쉬워요. 그리고 후쿠오카 스시 오마카세 맛집으로 유명한 만큼 한국인들이 자주 찾아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4층으로 안내를 받아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 장인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차분한 분위기의 인테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