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공항 근처 놀거리로 찾아가본 원더랜드 폭염속에서도 시원하게 실내 데이트를 할 수 있었던 원더랜드 햐쿠넨바시입니다. 해치지않아요~ 억지로 놀러가는 야생곰입니다.

올해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어디를 놀러갈까 고민을 하다가 익숙하고 편한 후쿠오카로 행선지를 정한 뒤 고민 없이 비행기 표를 끊었어요. 짧지만 알찬 일정으로 재밌게 놀다 올 수 있었는데 후쿠오카도 한국 못지 않게 만만치 않은 폭염이라 실내 데이트를 고려할 수 밖에 없더라고요.

뜨거운 후쿠오카, 여름이었다.. 약 2년만에 찾아온 후쿠오카는 여전한 모습에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설렘이 가득했어요.

하지만 대낮에는 뜨거운 날씨라서 얼른 호텔 체크인을 한 뒤에 놀거리를 찾아봤는데 마침 호텔 근처에 유명한 빠칭코가 있었는데요. 하카타역에서 10분, 텐진에서는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있어서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원더랜드라고 불리는 이 곳은 큐슈에서 유명한 회사로 후쿠오카와 사가, 오이타, 구마모토 그리고 나가사키 및 미야자키까지 큐...